
인디 개발 · 스토리2026-08-28 · 약 4분
포토샵을 지향하지 않는 사진 앱을 만든 이유
카메라 롤엔 수천 장의 일상 스냅샷이 쌓여 있지만, 프로 편집 도구는 부담스럽기만 하죠. 그래서 우리는 일상의 추억을 위한 주머니 속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 HuePhoto를 만들었습니다.
#인디 개발#디자인#사진 보정
글 읽기 →사진 보정 팁, 카페와 여행의 추억을 예쁘게 남기는 디자인 법, 그리고 개발 스토리를 전합니다.

카메라 롤엔 수천 장의 일상 스냅샷이 쌓여 있지만, 프로 편집 도구는 부담스럽기만 하죠. 그래서 우리는 일상의 추억을 위한 주머니 속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 HuePhoto를 만들었습니다.

예쁜 라떼와 디저트를 주문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다시 보니 테이블은 어수선하고 조명은 어둡던 경험. 여백·웜톤·타이포그래피라는 3가지 간단한 디자인 원칙으로 자연스러운 카페 사진을 미니 엽서로 바꿔보세요.

여행이 끝나면 수백 장의 사진은 스크린샷과 업무 파일 아래로 묻힙니다. 현실감 있는 3D 포토북의 페이지를 넘기며, 실물 앨범으로 추억을 보관하던 온기를 되찾아 보세요.